피에르 가르뎅이 저렴한 브랜드가 된 지는 최소 5년이 넘은 듯 하다.
거기서 산 가방도 2개는 되는데, 그 중 2번째가 오늘 산 롤러 가방이다.
노트북이랑 책 몇 권을 항시 가지고 다니는 체제가 될 거 같아서 바퀴 달린 가방을 샀다.
예전부터 하나 갖고 싶은 가방이었는데 공항 면세점을 가도 최소 20만원은 줘야 하는 것이라 부담이었는데, 얼마 전에 마트에 8만원대의 가방들이 풀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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