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시드 폴 앨범이 6장인가 나왔던데,
그 중에 한 장은 품절.
5장을 주문했다.
아마 내일 도착할 것 같다.
CD를 놔둘 공간이 점점 없어져감에도 불구하고 CD를 계속 산다.
현재까지는 음악가들이 보상을 받을 수 있는 가장 합리적인 체계라서.
아이튠즈가 음악을 한국에서 팔기 시작한다면 좀 달라질지도.
이젠 책 둘 공간도 별로 없다. 글자 위주로 된 책은 이북으로 대체 가능하지만, 미술관에서 사온 도록들은 아직은 대체 불가능이다. 우짜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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