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사 하고 나서 출퇴근 거리가 길어졌다. 출퇴근 시간을 줄여볼까 해서 이동기기를 구해볼까 했는데, 딱 맞는 게 없네. 자전거는 페달 밟다 보면 바지가 구겨지고 무릎이 나온다는 게 문제다. 양복 입고 출근하는 날이 많은데 매우 문제. 세그웨이(나인봇) 왕발통은 출근하고 주차할 데가 마땅치 않다. 전동킥보드는 도난방지가 어렵다. 전기자전거가 딱인데, 위험하다면서 아내가 반대. 경차(스파크)를 생각해봤는데, 가까운 거리 출퇴근 하기 위해 1300만원의 차값에 매년 보험료+세금+기름값을 내는 것은 과소비라는 생각.
Subscribe to:
Post Comments (Atom)
러시아의 코로나 확진자 증가 추세
연해주 지역은 9월만 해도 코로나 신규 확진자 수가 60명대로 떨어져서 조만간 종식되는가 했었는데, 10월 되니까 숫자가 다시 늘어나고 있다. 10월 19일에는 115명이 신규 확진. 3명 사망. 러시아 전체로는 신규확진자가 10.19일에 15,98...
-
맥북의 System Management Controller (SMC)라는 게 여러 가지 하위 기능을 수행한다고 하는데, 내 맥북에어가 로드가 크지 않은 상태에서 팬이 많이 돌아가는 경향이 있어 검색해 봤더니 SMC를 재설정하면 된다는데. ht...
-
오랜만에 누나네 집에 왔다. 블루마블이랑 윷놀이를 하다 보니 자정이 지났다. 결국 새해는 보드게임과 같이 맞이하게 된 셈. 조카들이 블루마블을 아주 좋아하는데 평소에는 같이 할 사람이 없다. 둘이서만 하면 재미 없는데 부모들이 블루마블을 그닥 좋...
-
Keith Maskus is an economist who published many useful papers on the relationship between intellectual property regimes and economic devel...
No comments:
Post a Comment